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머신러닝 개발자의 퀀트 시스템 구축기
패시브 8% vs 액티브 10%, 40년 후 117억의 차이 본문
직장인 신분으로 퀀트나 추세추종을 공부하면서 드는 회의감은 "내가 패시브한 자산배분을 이길 수 있을까?" 하는 의문이다. 세상에 확실한 게 아무것도 없지만 투자의 세계는 이런 불확실성이 더 큰 것 같다.
자산배분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서 위험을 분산하고 적립식으로 타이밍까지 분산하면 연 8% 정도의 수익이 난다. 이렇게 하면 더 이상의 투자 공부도, 시장을 밑돌 때 견뎌야 하는 심리적 고통도 필요 없다. 이렇게 패시브 투자로 세팅하고 본업에 집중해야 하는지 수백 번도 더 생각해본 것 같다.
투자세계에서 실력이라는게 존재하고, 그래서 알파를 창출해서 2%의 초과수익으로 10%의 수익률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건 어느정도의 효과가 있을까?

투자시드가 5억이라면 1년 후에는 겨우 1천만원 차이다. 이정도면 그냥 본업에 집중해서 연봉을 올리는 게 낫다.
하지만 20년 후에는 10억, 40년 후에는 117억이나 차이가 난다.
내가 지수를 이길 수 있을지 모르겠다. 그런데 리스크/보상 관점에서 분명히 해볼만한 가치는 있는 것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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